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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2Life™ BMI_비만은 보건복지부에서 허락한 1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입니다.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는 체중과 신장으로 계산한 인체의 비만도를 나타내는 체격지수이며, 체질량지수와 관련 유전자 FTO, MC4R, BDNF 3가지를 검사합니다

FTO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식욕촉진호르몬인 그레린(ghrelin)분비가 증가됩니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식욕조절에 의해 좌우되므로 식욕촉진호르몬인 그레린 조절이 중요합니다.

MC4R 유전자는 식욕조절이나 에너지대사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단백질입니다. 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식욕억제 시그널이 뇌에 작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MC4R유전자는 우울증, 과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우울증, 과식으로 인해 몸무게가 증가될 수 있습니다.

BDNF 유전자는 기억과 학습을 촉진하는 유전자로 알려져 있으나, 음식물 섭취를 억제하는 역할도 담당합니다. 운동을 통해 BDNF와 그 수용체인 TrikB의 발현을 높이면, 체중감소에 효과적입니다.

Gene2Life™ Skin_피부는 보건복지부에서 허락한 4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입니다.

체내의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성됩니다. 일반적으로 체내 콜라겐의 생성과 분해는 평형을 이루고 있으나 4~50대가 되면서 생기는 주름은 노화된 콜라겐의 분해속도가 늦어져 체내에 노화 콜라겐이 축적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생활환경이지만 동년배보다 주름이 빨리 생긴다면 그 원인은 콜라겐분해속도가 합성속도보다 빨라 체내에 콜라겐부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전자 검사는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에 대해 변이를 확인하는 분자학적 수준의 검사입니다.

피부노화는 복잡한 과정으로 피부, 세포, 조직세포, 및 세포기능의 저하, 노화 등에 의해 진행됩니다. 20세 이후부터 나이가 들면서 콜라겐 속의 AGEs 축적, 증가 혹은 분해속도가 저하됩니다(Verzijl etc., 2000). 그 원인 중 하나가 콜라겐이 타 단백질과 비교하여 대사회전이 늦기 때문에 에너지원인 클루코스에 의해 당화반응이 일어나 분자 내에 AGEs의 축적이 되고, AGEs가 제때에 분해되지 못한 결과 노화된 AGEs가 피부탄력을 저하시키고 혈관이 굳어지는 등 노화현상이 나타납니다.

유전적 검사를 통해 당화와 관련된 유전자 AGER의 변형여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멜라닌 색소는 피부색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작용을 하고 OCA2는 멜라닌합성에 관여하는, 흰 피부색을 결정하는 주요 유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OCA2 유전자에 변형이 생기면 티로신 운송이 제대로 되지 않아 멜라닌합성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피부가 밝은 색을 띄지만 또 한편으로는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적정량의 멜라닌이 생성되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보호 기능이 떨어져 피부가 민감하고 거칠며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런 유전자 기능의 이유로 일반적으로 피부색이 비교적 흰 사람은 주름이나 기미가 쉽게 생기는 경향이 있고, 피부색이 검은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멜라닌색소의 합성능력이 높아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빨갛게 되거나 염증을 일으키는 현상은 적으나 검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MC1R 유전자는 멜라닌합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로 유멜라닌을 합성합니다.

멜라닌은 흑색/흑갈색의 유멜라닌과 황색/레드색의 페오멜라닌 두 종류가 있고 이 두 가지 멜라닌의 양에 따라 피부색이 달라집니다. 유멜라닌 합성이 페오멜라닌 합성보다 많으면 피부는 어두운 색을 나타내고 쉽게 탑니다. 반대일 경우 피부는 밝은 색을 띄고 쉽게 타지 않지만 페오멜라닌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이 없기에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손상이 일어나 민감성 피부특징을 나타내게 됩니다. 변형된 MC1R유전자는 페오멜라닌을 합성하기에 피부는 밝은 색을 띄나 피부가 민감합니다.

체내에 충분한 비타민C를 유지하는 것은 콜라겐의 생합성(biosynthesis)에 필수적입니다. 비타민 C는 항산화제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우리 체내에 산화스트레스, 감염, 염증 등이 발생하였을 때 비타민 C는 이런 증상을 줄이는 반응에 참가하여 소진됩니다. SLC23A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체내의 비타민C농도가 낮아져 항산화 효소가 충분한 역할을 하지 못해 활성산소가 제거되지 못합니다.

Gene2Life™ Hair_탈모는 보건복지부에서 허락한 2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입니다.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20~30대 젊은이에게서 나타나는 탈모는 사회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예방 및 치료가 중요합니다. 특히 탈모는 유전적 요소로 인한 것이 많으므로 유전자검사를 통하여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모발굵기

인류의 모발은 형태가 다르고 굵기도 다릅니다. 아세아인은 대부분 굵고 곧은 머리카락의 소유자입니다. 모발굵기는 타고 난 것으로 유전자 영향을 받습니다. 굵은 모발이 잘 빠지지 않고 가는 털은 쉽게 빠집니다. 두꺼운 모발을 가진 아메리칸 인디언 남성은 대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Gene2Life™ Health_헬스는 보건복지부에서 허락한 6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입니다.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는 체중과 신장으로 계산한 인체의 비만도를 나타내는 체격지수이며, 체질량지수와 관련 유전자 FTO, MC4R, BDNF 3가지를 검사합니다

FTO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식욕촉진호르몬인 그레린(ghrelin)분비가 증가됩니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식욕조절에 의해 좌우되므로 식욕촉진호르몬인 그레린 조절이 중요합니다.

MC4R 유전자는 식욕조절이나 에너지대사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단백질입니다. 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식욕억제 시그널이 뇌에 작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MC4R유전자는 우울증, 과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우울증, 과식으로 인해 몸무게가 증가될 수 있습니다.

BDNF 유전자는 기억과 학습을 촉진하는 유전자로 알려져 있으나, 음식물 섭취를 억제하는 역할도 담당합니다. 운동을 통해 BDNF와 그 수용체인 TrikB의 발현을 높이면, 체중감소에 효과적입니다.

중성지방은 인체 에너지원으로 혈중농도가 높으면 ‘지질이상’ 상태가 되며, 동맥경화의 원인이 됩니다. 음식물로부터 섭취된 에너지가 소비를 다 하지 못하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합성되어 간이나 지방세포에 축적됩니다. 축적된 중성지방은 유산소운동이나, 소식 등에 의해 에너지가 부족할 경우 유리지방산으로 분해됩니다. 중성지방이 많아지면 지방간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간기능이 저하되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흔히 간질환의 원인으로는 알코올만을 생각하는데, 중성지방도 간질환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술을 마시지 안으면 간에는 문제가 없다는 인식을 버려야 합니다.

중성지방을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는 운동과 식생활 개선이 중요합니다. 유산소운동은 혈액순환을 좋아지게 하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LPL(Lipo Protein Lipase)효소가 근육 내에서 활발히 움직여 중성지방을 운송하고 있는 Lipo 단백질이 분해되기 쉽기 때문에 중성지방농도가 낮아집니다.

콜레스테롤은 체내에 존재하는 지방질로 뼈, 근육을 구성하는 세포막의 주요 성분이며, 호르몬의 주요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식사 후 소화흡수를 도와주기 위해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의 성분이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LDL(Low Density Lipoprotein), HDL(High Density Lipoprotein), VLDL(Very Low Density Lipoprotein) 세 가지로 나뉩니다. 이 중 LDL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의 최대 위험요소입니다.

LDL 콜레스테롤을 내리기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과 적당한 운동이 중요합니다.

식사는 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를 제한하고 대신 불포화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꽁치, 정어리, 고등어, 가다랭이, 참치 등의 등푸른생선을 먹는 것이 좋으며, 야채, 해조류, 버섯류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하므로 먹으면 좋은 음식입니다.

혈당은 혈액 중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glucose)을 말하는데 인체의 중요한 에너지원입니다. 혈당은 주로 장으로부터 흡수되고, 장으로부터 흡수되지 않을 경우에는 간에서 당이 방출되어 혈액 속으로 들어갑니다. 체내의 각 조직은 당을 이용하고 특히 근육 내에서는 당이 대량으로 소비됩니다. 이처럼 인체는 당을 끊임없이 공급받고 또 소비하고 있으며, 이것이 혈당조절시스템에 의해 유지되고 있습니다. 혈당조절에 관여하는 호르몬은 인슐린, 성장호르몬, glucagon,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부신피질호르몬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인슐린만이 혈당을 저하시키고, 다른 호르몬들은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인슐린의 부족은 고혈당을 초래하는 원인이 됩니다.

혈당에 관련된 유전자들은 인슐린분비를 조절하거나 관여하는 유전자들로 이 유전자들에 변이가 생기면 인슐린 분비능력에 영향을 주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적정한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혈당농도를 높이는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을 피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축기 혈압(SBP)이 140mmHg 이상 혹은 이완기 혈압(DBP)이 90mmHg 이상인 상태를 고혈압이라고 합니다. 고혈압은 인류의 건강에 해로운 뇌졸중과 심장병의 주요 위험요소로 비만, 운동부족 등 환경요소뿐만 아니라 유전자의 영향도 큽니다. 혈압에 대한 유전요인의 영향은 약 30~60% 정도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카페인은 세계적으로 광범하게 소비되는 항정신성 물질입니다. 적정량의 카페인은 중추 신경 근육을 자극하여 일의 능률을 높이고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만 과다복용은 과민증, 신경질, 불안감, 심장박동수 증가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대사 관련 유전자를 검사하는 목적은 카페인을 분해하는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자신의 유전적 카페인 분해능력을 확인하고 적정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Gene2Life™ Beauty_뷰티는 보건복지부에서 허락한 7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입니다.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는 체중과 신장으로 계산한 인체의 비만도를 나타내는 체격지수이며, 체질량지수와 관련 유전자 FTO, MC4R, BDNF 3가지를 검사합니다

FTO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식욕촉진호르몬인 그레린(ghrelin)분비가 증가됩니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식욕조절에 의해 좌우되므로 식욕촉진호르몬인 그레린 조절이 중요합니다.

MC4R 유전자는 식욕조절이나 에너지대사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단백질입니다. 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식욕억제 시그널이 뇌에 작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MC4R유전자는 우울증, 과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우울증, 과식으로 인해 몸무게가 증가될 수 있습니다.

BDNF 유전자는 기억과 학습을 촉진하는 유전자로 알려져 있으나, 음식물 섭취를 억제하는 역할도 담당합니다. 운동을 통해 BDNF와 그 수용체인 TrikB의 발현을 높이면, 체중감소에 효과적입니다.

체내의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성됩니다. 일반적으로 체내 콜라겐의 생성과 분해는 평형을 이루고 있으나 4~50대가 되면서 생기는 주름은 노화된 콜라겐의 분해속도가 늦어져 체내에 노화 콜라겐이 축적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생활환경이지만 동년배보다 주름이 빨리 생긴다면 그 원인은 콜라겐분해속도가 합성속도보다 빨라 체내에 콜라겐부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전자 검사는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에 대해 변이를 확인하는 분자학적 수준의 검사입니다.

피부노화는 복잡한 과정으로 피부, 세포, 조직세포, 및 세포기능의 저하, 노화 등에 의해 진행됩니다. 20세 이후부터 나이가 들면서 콜라겐 속의 AGEs 축적, 증가 혹은 분해속도가 저하됩니다(Verzijl etc., 2000). 그 원인 중 하나가 콜라겐이 타 단백질과 비교하여 대사회전이 늦기 때문에 에너지원인 클루코스에 의해 당화반응이 일어나 분자 내에 AGEs의 축적이 되고, AGEs가 제때에 분해되지 못한 결과 노화된 AGEs가 피부탄력을 저하시키고 혈관이 굳어지는 등 노화현상이 나타납니다.

유전적 검사를 통해 당화와 관련된 유전자 AGER의 변형여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멜라닌 색소는 피부색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작용을 하고 OCA2는 멜라닌합성에 관여하는, 흰 피부색을 결정하는 주요 유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OCA2 유전자에 변형이 생기면 티로신 운송이 제대로 되지 않아 멜라닌합성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피부가 밝은 색을 띄지만 또 한편으로는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적정량의 멜라닌이 생성되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보호 기능이 떨어져 피부가 민감하고 거칠며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런 유전자 기능의 이유로 일반적으로 피부색이 비교적 흰 사람은 주름이나 기미가 쉽게 생기는 경향이 있고, 피부색이 검은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멜라닌색소의 합성능력이 높아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빨갛게 되거나 염증을 일으키는 현상은 적으나 검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MC1R 유전자는 멜라닌합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로 유멜라닌을 합성합니다.

멜라닌은 흑색/흑갈색의 유멜라닌과 황색/레드색의 페오멜라닌 두 종류가 있고 이 두 가지 멜라닌의 양에 따라 피부색이 달라집니다. 유멜라닌 합성이 페오멜라닌 합성보다 많으면 피부는 어두운 색을 나타내고 쉽게 탑니다. 반대일 경우 피부는 밝은 색을 띄고 쉽게 타지 않지만 페오멜라닌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이 없기에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손상이 일어나 민감성 피부특징을 나타내게 됩니다. 변형된 MC1R유전자는 페오멜라닌을 합성하기에 피부는 밝은 색을 띄나 피부가 민감합니다.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20~30대 젊은이에게서 나타나는 탈모는 사회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예방 및 치료가 중요합니다. 특히 탈모는 유전적 요소로 인한 것이 많으므로 유전자검사를 통하여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모발굵기

인류의 모발은 형태가 다르고 굵기도 다릅니다. 아세아인은 대부분 굵고 곧은 머리카락의 소유자입니다. 모발굵기는 타고 난 것으로 유전자 영향을 받습니다. 굵은 모발이 잘 빠지지 않고 가는 털은 쉽게 빠집니다. 두꺼운 모발을 가진 아메리칸 인디언 남성은 대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체내에 충분한 비타민C를 유지하는 것은 콜라겐의 생합성(biosynthesis)에 필수적입니다. 비타민 C는 항산화제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우리 체내에 산화스트레스, 감염, 염증 등이 발생하였을 때 비타민 C는 이런 증상을 줄이는 반응에 참가하여 소진됩니다. SLC23A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체내의 비타민C농도가 낮아져 항산화 효소가 충분한 역할을 하지 못해 활성산소가 제거되지 못합니다.

Gene2Life™ Health & Beauty_헬스&뷰티는 보건복지부에서 허락한 12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입니다.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는 체중과 신장으로 계산한 인체의 비만도를 나타내는 체격지수이며, 체질량지수와 관련 유전자 FTO, MC4R, BDNF 3가지를 검사합니다

FTO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식욕촉진호르몬인 그레린(ghrelin)분비가 증가됩니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식욕조절에 의해 좌우되므로 식욕촉진호르몬인 그레린 조절이 중요합니다.

MC4R 유전자는 식욕조절이나 에너지대사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단백질입니다. 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식욕억제 시그널이 뇌에 작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MC4R유전자는 우울증, 과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우울증, 과식으로 인해 몸무게가 증가될 수 있습니다.

BDNF 유전자는 기억과 학습을 촉진하는 유전자로 알려져 있으나, 음식물 섭취를 억제하는 역할도 담당합니다. 운동을 통해 BDNF와 그 수용체인 TrikB의 발현을 높이면, 체중감소에 효과적입니다.

중성지방은 인체 에너지원으로 혈중농도가 높으면 ‘지질이상’ 상태가 되며, 동맥경화의 원인이 됩니다. 음식물로부터 섭취된 에너지가 소비를 다 하지 못하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합성되어 간이나 지방세포에 축적됩니다. 축적된 중성지방은 유산소운동이나, 소식 등에 의해 에너지가 부족할 경우 유리지방산으로 분해됩니다. 중성지방이 많아지면 지방간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간기능이 저하되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흔히 간질환의 원인으로는 알코올만을 생각하는데, 중성지방도 간질환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술을 마시지 안으면 간에는 문제가 없다는 인식을 버려야 합니다.

중성지방을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는 운동과 식생활 개선이 중요합니다. 유산소운동은 혈액순환을 좋아지게 하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LPL(Lipo Protein Lipase)효소가 근육 내에서 활발히 움직여 중성지방을 운송하고 있는 Lipo 단백질이 분해되기 쉽기 때문에 중성지방농도가 낮아집니다.

콜레스테롤은 체내에 존재하는 지방질로 뼈, 근육을 구성하는 세포막의 주요 성분이며, 호르몬의 주요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식사 후 소화흡수를 도와주기 위해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의 성분이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LDL(Low Density Lipoprotein), HDL(High Density Lipoprotein), VLDL(Very Low Density Lipoprotein) 세 가지로 나뉩니다. 이 중 LDL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의 최대 위험요소입니다.

LDL 콜레스테롤을 내리기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과 적당한 운동이 중요합니다.

식사는 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를 제한하고 대신 불포화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꽁치, 정어리, 고등어, 가다랭이, 참치 등의 등푸른생선을 먹는 것이 좋으며, 야채, 해조류, 버섯류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하므로 먹으면 좋은 음식입니다.

혈당은 혈액 중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glucose)을 말하는데 인체의 중요한 에너지원입니다. 혈당은 주로 장으로부터 흡수되고, 장으로부터 흡수되지 않을 경우에는 간에서 당이 방출되어 혈액 속으로 들어갑니다. 체내의 각 조직은 당을 이용하고 특히 근육 내에서는 당이 대량으로 소비됩니다. 이처럼 인체는 당을 끊임없이 공급받고 또 소비하고 있으며, 이것이 혈당조절시스템에 의해 유지되고 있습니다. 혈당조절에 관여하는 호르몬은 인슐린, 성장호르몬, glucagon,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부신피질호르몬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인슐린만이 혈당을 저하시키고, 다른 호르몬들은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따라서 인슐린의 부족은 고혈당을 초래하는 원인이 됩니다.

혈당에 관련된 유전자들은 인슐린분비를 조절하거나 관여하는 유전자들로 이 유전자들에 변이가 생기면 인슐린 분비능력에 영향을 주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적정한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혈당농도를 높이는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을 피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축기 혈압(SBP)이 140mmHg 이상 혹은 이완기 혈압(DBP)이 90mmHg 이상인 상태를 고혈압이라고 합니다. 고혈압은 인류의 건강에 해로운 뇌졸중과 심장병의 주요 위험요소로 비만, 운동부족 등 환경요소뿐만 아니라 유전자의 영향도 큽니다. 혈압에 대한 유전요인의 영향은 약 30~60% 정도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카페인은 세계적으로 광범하게 소비되는 항정신성 물질입니다. 적정량의 카페인은 중추 신경 근육을 자극하여 일의 능률을 높이고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만 과다복용은 과민증, 신경질, 불안감, 심장박동수 증가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대사 관련 유전자를 검사하는 목적은 카페인을 분해하는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자신의 유전적 카페인 분해능력을 확인하고 적정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내의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성됩니다. 일반적으로 체내 콜라겐의 생성과 분해는 평형을 이루고 있으나 4~50대가 되면서 생기는 주름은 노화된 콜라겐의 분해속도가 늦어져 체내에 노화 콜라겐이 축적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생활환경이지만 동년배보다 주름이 빨리 생긴다면 그 원인은 콜라겐분해속도가 합성속도보다 빨라 체내에 콜라겐부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전자 검사는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에 대해 변이를 확인하는 분자학적 수준의 검사입니다.

피부노화는 복잡한 과정으로 피부, 세포, 조직세포, 및 세포기능의 저하, 노화 등에 의해 진행됩니다. 20세 이후부터 나이가 들면서 콜라겐 속의 AGEs 축적, 증가 혹은 분해속도가 저하됩니다(Verzijl etc., 2000). 그 원인 중 하나가 콜라겐이 타 단백질과 비교하여 대사회전이 늦기 때문에 에너지원인 클루코스에 의해 당화반응이 일어나 분자 내에 AGEs의 축적이 되고, AGEs가 제때에 분해되지 못한 결과 노화된 AGEs가 피부탄력을 저하시키고 혈관이 굳어지는 등 노화현상이 나타납니다.

유전적 검사를 통해 당화와 관련된 유전자 AGER의 변형여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멜라닌 색소는 피부색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작용을 하고 OCA2는 멜라닌합성에 관여하는, 흰 피부색을 결정하는 주요 유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OCA2 유전자에 변형이 생기면 티로신 운송이 제대로 되지 않아 멜라닌합성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피부가 밝은 색을 띄지만 또 한편으로는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적정량의 멜라닌이 생성되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보호 기능이 떨어져 피부가 민감하고 거칠며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런 유전자 기능의 이유로 일반적으로 피부색이 비교적 흰 사람은 주름이나 기미가 쉽게 생기는 경향이 있고, 피부색이 검은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멜라닌색소의 합성능력이 높아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빨갛게 되거나 염증을 일으키는 현상은 적으나 검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MC1R 유전자는 멜라닌합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로 유멜라닌을 합성합니다.

멜라닌은 흑색/흑갈색의 유멜라닌과 황색/레드색의 페오멜라닌 두 종류가 있고 이 두 가지 멜라닌의 양에 따라 피부색이 달라집니다. 유멜라닌 합성이 페오멜라닌 합성보다 많으면 피부는 어두운 색을 나타내고 쉽게 탑니다. 반대일 경우 피부는 밝은 색을 띄고 쉽게 타지 않지만 페오멜라닌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이 없기에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손상이 일어나 민감성 피부특징을 나타내게 됩니다. 변형된 MC1R유전자는 페오멜라닌을 합성하기에 피부는 밝은 색을 띄나 피부가 민감합니다.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20~30대 젊은이에게서 나타나는 탈모는 사회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예방 및 치료가 중요합니다. 특히 탈모는 유전적 요소로 인한 것이 많으므로 유전자검사를 통하여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모발굵기

인류의 모발은 형태가 다르고 굵기도 다릅니다. 아세아인은 대부분 굵고 곧은 머리카락의 소유자입니다. 모발굵기는 타고 난 것으로 유전자 영향을 받습니다. 굵은 모발이 잘 빠지지 않고 가는 털은 쉽게 빠집니다. 두꺼운 모발을 가진 아메리칸 인디언 남성은 대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체내에 충분한 비타민C를 유지하는 것은 콜라겐의 생합성(biosynthesis)에 필수적입니다. 비타민 C는 항산화제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우리 체내에 산화스트레스, 감염, 염증 등이 발생하였을 때 비타민 C는 이런 증상을 줄이는 반응에 참가하여 소진됩니다. SLC23A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체내의 비타민C농도가 낮아져 항산화 효소가 충분한 역할을 하지 못해 활성산소가 제거되지 못합니다.